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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는 이행하지 않고 권리만을 누리고 싶어한 유승준

Posted by 젊은시인
2015.05.28 15:15 문화 / 연예

의무는 이행하지 않고 권리만을 누리고 싶어한 유승준

 

국방의 의무를 저버리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의 권리는 누리고 싶어한 유승준이 요즘 입국을 시켜달라고 떼를 쓰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조용히 지내다가 최근에 와서야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등의 사죄 방송을 하면서 입국을 허가해 달라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송으로 인해 유승준에 대한 여론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유승준의 입국이 영원히 어려울 것이라는 사실만 확인한 셈입니다.

 

이러한 여론 악화로 인해 다시 한번 방송을 했지만 방송사고로 누군가의 욕설이 고스란히 방송으로 나가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고, 이제 유승준은 완전히 코너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의무는 이행하기 싫고 권리는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한 인간은 이렇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유승준이 왜 이렇게 승산이 없는 방송을 하고 이슈를 만들어 내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유승준은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잘 돼서 한국에 입국하게 되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해서 돈도 벌고 한국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에서의 활동도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반면에 실패했을 경우에도 유승준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습니다. 현재 상황이 그대로 지속되는 것일 뿐 본인에게는 어떠한 추가적인 손해도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배신하고 떠난 외국인이 만만한 한국을 다시 찔러보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유승준이 조금이라도 사죄나 반성의 의지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군대에 가서 성실하게 복무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 것입니다. 현행법상 입대가 불가능하다면 유승준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서 해병대나 특수부대에 입대시켜서 그 동안의 잘못을 반성할 기회를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진정으로 반성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입대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나고서야 방송을 통해 사과를 하는 모습이나 두번째 방송에서의 욕설 방송사고 등으로 미루어 보면 유승준은 방송을 통해 우리 국민을 농락한 것에 불과합니다.

 

권리를 누리기 위해서는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법입니다. 의무는 이행하지 않고 이제와서 권리만 챙기겠다는 얄팍한 수법에 속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국민은 아무도 유승준에 대해 사소한 관심조차 없습니다. 더 이상 여론몰이를 하지 말고 그냥 외국인으로 조용히 살면서 잊혀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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