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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선수의 음주폭행 파문과 거짓 해명해명으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천수 선수는 1014 0시를 조금 넘은 시간에 인천의 한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을 폭행하고 휴대폰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폭행피해를 당한 사람은 이천수 선수로부터 얼굴을 2대 가격당했다고 주장하며 이천수 선수에 대한 처벌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천수 선수의 경찰에서 몸싸움은 있었지만 술에 취해서 폭행 사실은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문제는 이천수 선수의 거짓 해명에 있습니다. 이천수 선수는 이미 언론을 통해 이번 폭행사건이 상대방이 술자리에 동석한 이천수의 아내에게 시비를 걸어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 벌어진 불가피한 일이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알려진 바로는 술자리에 이천수 선수의 아내는 없었고, 이천수 선수는 단지 같은 팀 동료선수 2명과 함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서 폭행을 했다는 이천수 선수의 해명은 거짓으로 밝혀졌고, 이로 인해 이천수 선수는 더 이상 회복하기 어려운 도덕적 치명타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이천수 선수를 둘러싼 많은 사건 사고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이천수 선수를 진심으로 믿고 아껴 왔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음주폭행에 이은 거짓 해명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배신으로 되돌려준 이천수 선수의 모습에 이제 팬들은 등을 돌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천수 선수가 다음 월드컵에서 열심히 뛰면서 그 동안의 과오를 뉘우치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이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천재 축구선수는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해 이렇게 몰락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고 씁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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