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월부터 시작되는 가계부채 규제,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과 대출 한도 축소
정부는 오는 2025년 7월부터 주택담보대출뿐만 아니라 신용대출과 기타 대출을 포함한 모든 대출에 대해 한층 강화된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 규제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순수 고정금리 상품 확대를 위해 혼합형과 주기형 대출의 스트레스 금리 반영 비율을 높이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무늬만 고정금리’라고 불리는 대출 상품들의 대출 한도가 더욱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가계부채 점검회의와 정부의 방침2025년 2월 27일, 금융위원회의 권대영 사무처장이 주재한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다양한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최근 가계대출 동향을 점검하고 올해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가계대..
2025. 2. 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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